오늘 사진은 단톡방에 올리고 끝, 지난달 사진은 갤러리 어딘가. 몇 년을 일했는데, 보여 줄 게 없습니다.
무료 · 설치 없이 채널만 추가하면 돼요
쓰던 카톡에서 블루칼라 채널로 사진을 보내면, 현장과 날짜별로 알아서 쌓입니다. 저녁에 따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앱도, 가입도 없습니다.
그리고쌓인 기록은 새 기회가 됩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보여 드립니다.
오늘 · 작업 기록과 보내기
낮에 보낸 사진이 그날의 기록입니다. 소장님께는 링크 하나면 됩니다.
→ 기회꼬박꼬박 온 보고는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현장도 그 소장님이 먼저 찾습니다.



「기록 보내기」를 눌러 보세요 · 소장님 화면은 전체 화면으로
이번 주 · 내 일정
비는 날은 달력에서 눌러 보내고, 팀장님은 그날만 봅니다.
→ 기회알린 빈 날이 일로 찹니다. 팀장님도 전화 대신 날짜를 보고 부릅니다.



「일 가능한 날 알리기」를 눌러 보세요
한 달 뒤 · 보관함
날짜와 현장별로 정리돼 있어 바로 찾아 보냅니다.
→ 기회하자 얘기가 나와도, 견적을 다시 낼 때도, 사진이 내 편입니다.



10월 18일을 펼치고, 사진을 눌러 보세요
내년 · 포트폴리오
잘한 작업만 골라 주소 하나로 보여 줍니다.
→ 기회“해 봤네” 한마디가 다음 일로 이어집니다. 새 소장님도, 새 손님도 내 기록을 보고 연락합니다.



작업을 눌러 보세요 · 2·3번은 소장님이 보는 화면
기록 → 기회 · 돌고 도는 길
보여 주는 건 언제나 나. 주소로 보내거나, 앞으로는 모두에게 공개하거나. 내 기록을 본 사람이 연락하고, 그 일이 다시 기록이 됩니다.
오늘 보낸 사진이 보고가 되고, 보관함에 남고,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포트폴리오에서 작업을 고르고 「보내기」. 카톡으로 주소 하나가 갑니다. 받은 사람만 봅니다.
그리고 새 일은 다시 내 기록이 됩니다 — 파란 선을 따라 위로.
걱정부터
그 기록이 새 기회가 되도록, 블루칼라가 함께합니다. 지금 폰에 있는 오늘 사진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시작하기무료 · 설치 없이 채널만 추가하면 돼요
현장에서 일할 때 기공님들 사진을 대신 찾아 드리다 만들었습니다.
불편한 점은 시작한 뒤 내 화면의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