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칼라현장의 경험은 기록되어야 합니다.

기공을 위한 사진 기록 서비스

오늘 작업 사진,
보내고 나면 어디에 남나요?

평소처럼 작업 사진만 보내세요.
현장·날짜별 기록으로 정리되고, 일감 구할 때 보여줄 경력 사진첩(포트폴리오)이 됩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쓰던 카톡 그대로, 무료로 씁니다.

카톡 채널을 추가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챗봇 채팅중
오후 11:03총 3장의 이미지를 안전하게 보안처리하여 전송하였습니다.
블루칼라사진 3장 받았습니다.
8월 1일 (토) ‘한국아파트 욕실’에 정리하고 있어요.
아래 버튼으로 바로 확인해보세요.
📋 정리된 기록 확인하기
채널 메뉴 ⌃

현장에서 자주 있는 일

이런 불편,
겪어보지 않으셨나요?

사진 찾기

갤러리에서 현장 사진을 찾느라 한참 넘겨봅니다.

현장 구분

여러 현장을 다니면 어느 사진이 어디 것인지 헷갈립니다.

설명 반복

사진마다 현장과 공정을 매번 다시 적어야 합니다.

기록 소실

예전 사진이 필요하면 카톡방과 문자함을 뒤집니다.

경력 자료

매일 찍어도 정리된 포트폴리오로 남지 않습니다.

쓰는 법

하던 대로 카톡으로
보내면 됩니다

평소 문자로 보고하시던 분도 사진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새로 배울 것도, 설치할 앱도 없습니다.

1단계사진 전송블루칼라 채널에 카톡으로 작업 사진을 보냅니다. 평소 보고하시던 그대로요.
2단계기록 정리현장·날짜별로 묶입니다. 현장 이름과 설명은 나중에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3단계결과 활용정리된 링크를 보고에 쓰고, 잘 나온 작업은 포트폴리오로 남깁니다.

결과 ① 매일의 보고

사진 찾고 설명 쓰고
되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보낸 사진이 현장·날짜별 기록으로 정리되고,
링크 하나로 소장님·반장님께 그대로 보낼 수 있습니다.

  • 받는 분이 링크를 열어보면 몇 번 봤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사진에 남겨준 한마디도 바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기록 관리나만 보는 화면
고치기

한국아파트 욕실

김반장별명 그대로

사진 3장

보관함포트폴리오
설명 1 / 3장

설명이 있으면 받는 분이 다시 묻지 않습니다. 짧아도 됩니다.

8월 1일 (토)

1욕실 벽타일 600각 시공, 3면 완료설명 고치기삭제
2무슨 작업이었나요?+ 작업 완료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누르면 설명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받는 분 화면 미리보기
‘한국아파트 욕실’ 기록 보내기

아직 보내지 않았습니다

결과 ② 쌓이는 기록

보낸 기록이
날짜·현장별로 남습니다

보고가 끝나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관함에 날짜별·현장별로 정리돼, 직접 지우지 않으면 계속 남습니다.

  • 몇 달 전 현장도 날짜만 알면 바로 찾습니다
  • 보낸 기록과 아직 안 보낸 기록이 한눈에 구분됩니다
  • 필요하면 현장 사진을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보관함

김반장님의 기록

2026년 8월

12일작업일4곳현장86장사진
8월 1일 (토)1곳 · 3장
한국아파트 욕실3장안 보냄
123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 초록 체크는 설명이 있는 사진입니다

기록 열기 ›
7월 31일 (금)2곳 · 9장

결과 ③ 경력 자료

보고만 했는데
포트폴리오가 쌓입니다

잘 나온 작업만 골라 공개하면 나만의 주소가 하나 생깁니다.
그 주소만 알려주면, 일감을 구할 때 말 대신 기록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블루칼라/내 포트폴리오
주소 복사

김반장

타일 · 대전·충청

욕실·주방 타일 15년 했습니다. 마감 깔끔하게 합니다.

소개 고치기

작업 기록

사진 추가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 길게 누르면 뺄 사진을 고릅니다

블루칼라

© 2026 블루칼라 All rights reserved.

사진은 기공님 것입니다

공개할지 말지는
기공님이 정합니다

공개되는 건 기공님이 직접 고른 사진뿐입니다. 나머지는 나만 보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공개한 포트폴리오는 네이버·구글 검색에 뜨지 않아 아무나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주소를 알려준 분은 볼 수 있습니다.

언제든 사진을 내리거나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블루칼라는 이제 막 문을 연 서비스라, 불편한 점을 말씀해 주시면 바로 고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어느 공종이든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철거·현장보조, 설비·배관, 전기, 목공, 철근, 도장, 타일, 미장, 방수, 도배, 냉난방·에어컨, 금속·용접, 창호·샷시 — 현장 작업 사진을 찍는 기공이라면 공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작업 사진을 카톡이나 문자로 보고해 보신 적이 있다면, 오늘부터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오늘 찍은 사진이,
보고가 되고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사진 한 번 보내는 것으로 두 가지가 함께 해결됩니다.
앱도 가입도 없이 무료로, 지금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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